오프라 윈프리에 '특별한 지혜'
어려운 상황에서 노력하고, 사람들과 당당하고 진실하게 소통하는 그녀의 삶이 멋있었고.
나도 무엇보다 가치있는 삶을 살고 싶다.
읽고싶은 책 두권 추가,
여러번 읽으면서 생각해야 겠는 그녀의 10계명,
나 또한 가보고 싶은 도시 시카고,
20분안에 녹아 있는 그녀의 스탠포드 Commencement Address.
컬러피플
'결혼을 할 때 한번 읽어보세요. 아이가 생기면 또 한번 읽으세요. 혹시라도 이혼을 하게 되면 또 한번 읽어보세요. 이 책은 이제껏 제가 읽어본 책들 가운데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빌러비드
Beloved는 저의 쉰들러 리스트입니다. 그녀는 그 책의 서평을 읽고 그날로 책을 사서 하루만에 다 읽은 다음, 토니에게 전화를 걸어서 영화제작권을 산 1987년 이래로 줄곧 그 권리를 보유하고 있었다.
오프라 윈프리의 십계명.
1. 남들의 호감을 얻으려 살지 말라.
2.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외적인 것들에 의존하지 말라.
3. 일과 삶이 최대한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라.
4. 주변에 험담하는 사람들을 멀리하라.
5.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라.
6.중독된 것들을 끊어라.
7.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8. 돈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니라면 돈 생각은 아예 잊어라.
9. 당신의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지 말라.
10. 포기하지 말라.
시카고는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곳에 있으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시카고라는 도시의 독특함 때문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시카고를 도시국가라 부르고 싶어요.
전 이도시가 좋아요. 시카고에 관해서라면 저에게 물어보세요. 이 도시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도시만의 니ㅡ낌 같은 거라 할 수있죠. 품위가 있는 뉴욕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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